군포시는 여러 논란 끝에 군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후 복지관)의 신규 위탁법인으로 '사랑의손길'이 됐음을 2022년 11월 21일 공식 발표했다. 장애인 관련 단체와 개인들은 위탁과정과 신규위탁법인 결정에 반발하고 있다. 이들의 이야기를 보다 자세히 들어 보기 위해 '시민들의수다'를 열었다.
11월 23일 오후 3시, 복지관 이용자 및 장애인 관련 단체 3인이 신문사에 모였다. 신석호 군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자회 임시대표, 군포시 장애인 보호작업장 근로자를 아들로 두고 사)한국장애인부모회 군포지부장인 이남숙 , 김미범 사)경기장애인부모연대 회장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진행은 김정대 편집인, 정리는 전주호 기자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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